승학산 2007. 10. 17(수)
승학산(하단오거리-승학산-억새능선-꽃동네)
- 직원들과.. 2007. 10. 17(수)
오전 근무. 억새 구경겸 직원들과 오후 시간을 즐기려 나섰다.. 원래 계획은 노인봉으로 튈려고 했는데.. 웬지 꺼림칙한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..
대연동에서 하단가는 직행버스를 타고.. 하단오거리 하차.. 진행방향으로 조금 더 가다가 하단오거리에서 오른쪽 승학산 방향으로 가면 보이는 호성빌라 E동.
13:48 승학산을 오르는 또 다른 초입이다.
계단을 따라 오르면.. 자연스럽게 산길로 이어진다..
잠시 후 갈림길.. 왼쪽 오르막으로.. 갈림길이 나오면 오르막으로 가면 된다..
다시 1분 후 넓은 임도. 가로 질러서 고고..
5분 가다가.. 10분 쉬었다 가는 팀..
가풀막을 만난다..
멋진 바위.
하단 오거리 주변.
멋진 암릉이 이어진다..
하지만 놀메놀메팀은 갈 줄을 모른다.. 덕분에 주변 경관 감상하자..
낙동강 하구둑. 을숙도. 아스라이 가덕도..
동아대학교 하단캠퍼스.
감천항.
손바닥만한 거미.
멋진 소나무.
또 쉬었다 간다..
인자 제발 좀 가입시다..
오른쪽에 승학산. 중간 잘록이로 이어진다..
14:36 갈림길. 우/정각사(예전에 이곳으로 내려간 기억..) 직진한다..
14:45 잘록이 갈림길. 오른쪽으로 간다.. 또 쉬어야겠지..
한참을 쉬다가.. 오르막.. 자일을 걸어뒀네..
15:01 승학산 정상.
20-30분이면 오를걸.. 1시간 10분 걸린다.. 대단한 놀메팀이다..
구포방면.
놀메팀.
또 다른 승학산 정상석.
뒷 면.
가야할 꽃동네 방향.
출발.. 바위틈에서 자란 벚나무(?)
15:22 갈림길. 왼쪽/어느새 나무계단을 해 놓았다..
15:27 갈림길. 좌/엄궁(화엄사) 직진한다..
억새밭을 보호하는 건지.. 더 조지는 건지..
15:31 갈림길. 직진.. 폰으로 장난하고 있는 공익근무. 자식.. 빠져갖고..
용마나무.
무슨 사연이 있을까..? <검색.. 패러사고인 듯..>
15:36 갈림길. 편한 길로.. 오른쪽으로 가입시더..
15:41 약수터. 먹어도 좋다는 '검사표'는 없다.. 하지만 모두들 마신다..
15:44 임도를 만나서..
15:45 쉼터. 쉬었다 가자.. 다시 산길 오르막으로 오르지는 못할 듯..
오른쪽 임도를 따라 가다가.. 뒤돌아 본 억새밭..
16:12 포장길 시작지점.
아이스케키 한 개씩 물고..
지겨운 포장길 따라서..
포장길 중간 즈음.. 계단을 따라 내려오니.. 멋진 곳이 나타난다.. 역사박물관이던가?.. 서구청의 작품인가?.. 개인 작품인가?..
꽃동네로 하산.. 막걸리 한 잔 하고.. 자갈치로 이동 신동아수산센타에서 전어회와 소주.. 어- 취한다.. 간만에 한 잔 했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