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북4(황골도로-전의산수련원-덕고개-국사봉-국수봉-차령고개)
- 한국등산클럽. 2011. 2. 20(일)
- 19.9km/5시간29분(점심20분포함)
07:00 서면 출발. 30,000원. 이용X씨도 왔네..
10:27 황골도로 도착. 오늘도 둘러서서 숫자를 센다.. <터보식스> 가는 틈에 ... 아이고 그냥 가자.. 별로 익숙치 않다..
산길이 끝내주네..
10:36 쑤욱 꺼졌다가.. 왼쪽으로 방향을 바꾸어서 오름길이 이어지는 곳. 이곳이 고등고개가 아닐까?..
10:40 <터> 뭐 보노?..
왼쪽으로 가라고 하는구먼..
길 좋데이..
10:46 전망대 봉.
잡목에 가려서.. KTX철도가 안보인다..
10:51 갈림길.
왼쪽/비로봉(?) 방향으로 간다.. 비로봉이 어딜까?.. 개념도상 비룡산을 말함인가?..
10:56 갑자기 큰 건물이 버티고 서 있다.. 무슨 건물?..
왼쪽 아래로 우회한다..
건물 아래 공터.
왼쪽 계단으로 올라선다.
건물 입구에서 똥개는 아닌 듯한.. 강력한 제지를 받는다. 무서울 정도로 집요하게 짖어댄다. 한 사람.. 한 사람씩.. 주인이 와서야 물러선다.
전의산 수련원. 나중에사 알았는데 통일교 연수원이란다.
수련원 정문을 빠져나와서.. 오른쪽 산길로 접어든다.
11:14 안부/오른쪽으로..
골프장에는 차들로 가득하다..
11:17 골프장 차도로 내려선다.
무슨?.. 개념도에는 IMG 내셔날일라고 되어 있는데.. 같은 놈인가?..
골프장 정문 방향으로 가다가..
11:26 살짝 굽어지는 방향에서 왼쪽으로 산길로 접어든다..
뭐하노?.. 박찬호가 그란다꼬?.. 나도 함 해보자..
무슨 삼각점?..
이쁜 길 이어지다가..
11:38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..
11:40 안부/직진..
11:42 갈림길/오른쪽으로..
무덤군 지나고..
직진...
11:49 1번 지방도로 내려선다. 어떤 산악회는 이곳에서 끊고 차량으로 이동을 한다는데..
왼쪽으로 가야 되는데..
오른쪽으로 간다.. 왜?.. 처음에는 멋모르고 다운받은 트랙을 따라서 갔는데..
11:52 가다보니.. 덕고개 표지석이 있네.. 내 따라 오던 사람.. 여기까지 오지도 않고 되돌아선다.. 헐.. 이사람들 산에는 뭐하러 댕기는 사람인고?..
일단 되돌아가서...
차량 가이드 구조물이 끝나는 지점에서 철길을 건넌다.
더 앞선 곳에서 건넌 회원들.
11:59 경부선/굴다리를 지나서.. 오른쪽으로 간다.
12:01 <전의조경수마을>입간판에서 왼쪽으로 올라선다.
12:10 무덤이 가지런하게 정리된 곳. 요셉요양원에서 관리하는 곳인 듯 하다.. 이곳에서 점심을 먹자고 총대장한테 이야기를 하니.. 그렇게 하자고 한다. 20분 소요.
12:32 이렇게 함께 먹기도 처음인 듯 하다..
12:36 성요셉치매센터를 지나서..
12:39 버스가 기다리는 도로로 내려선다. 후미가 오기를 기다리고..
12:57 5km 정도 이동하여.. 정맥길로 다시 진입한다.
양곡마을 앞/양곡교/달성학구경로당.
양곡교.
저 멀리.. 잃어버린 정맥길이 보인다. 부산 해운대에 있었던 탄약창이 이곳으로 옮겼단다.. 짜슥들이 하필이면 정맥길이야..
13:05 갈림길/오른쪽으로..
논둑길 사이사이로..
13:15 자연스럽게 산길로 접어든다..
계곡길이다..
13:30 정맥/능선에 올라섰다.
끊어진 정맥길.. 역시 빤질하다..
13:35 뭐?.. 경계용 진지?
뭐야?.. 배낭도 안매고 온 사람들이 있네..
13:49 포장임도로 잠시 내려서고..
철탑을 지나고..
임도 왼쪽에 산길이 숨어있을 줄이야...
14:01 오른쪽/산길로 진입한다.
금북정맥길. 맨발샘 시그날 보기가 힘들다..
14:26 국사봉 갈림길. 국사봉에는 가지도 않고 가는 사람이 대부분이다.. 뭐 이런 팀들이 대간/정매한다고 그럴까.. 한등 다시 보인다..
14:30 국사봉.
되돌아와서..
14:41 데재?..
가파른 오름짓.. 오늘 산행 중 가장 힘든 구간(?)이다..
15:00 폐헬기장인듯한 조그만 공터가 있다.
내리막... 미끄럽다.. 조심조심..
15:06 임도로 내려서서.. 저 위를 넘어서면 국수봉이다.
15:19 국수봉.
조금 왼쪽에 삼각점이 숨어있다..
다시 내림짓..
이것도 삼각점?..
다시 임도.. 쪼매 가다가 왼쪽/산길로..
조심 조심... 한바탕 자빠진다.. 문디같다..
임도..
왼쪽/산길로..
전공 의식이 작렬한다..
또.. 임도/산길.. 조심해서 시그날을 잘 찾아야 된다..
16:13 차령고개. 다 왔다..
천안/공주 경계지점인가 보다..
이 놈은 천안에서 만들었나?..
이 놈은 공주에서 만들었네..
30분쯤 기다려서..후미 하산 완료.
필드목욕탕. 벌써 세 번째다..
오늘 저녁은 5000원씩 갹출. 모자라는 돈은 산악회에서 낸단다.. 이런 방법도 괜찮다..만은 뭔가 아쉬움이 남는것은 왤까?.. 집에 오니 11시20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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